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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관아와 형장터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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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 : 김광옥

 

 

 예산 관아와 형장터

 

 

 

 

복자 김광옥 안드레아의 신앙 증거지

 

 

 

 

- 예산 관아터(현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 600번지 예산군청) -

 

 

 

그는 무릎을 꿇고 큰소리로 기도를 마친 다음 칼날을 받았다

 

 

 

* 충청도 예산 여사울 중인 출신 김광옥 안드레아. 지나치게 사나운 성질을 가진 그가 어린 양과 같이 온순한 사람으로 변했을 때 주변 사람들은 몹시 놀라워하였다. 매일의 기도와 열심한 극기 행위의 실천은 순교에 이르는 용덕을 발하게 하였다. 1801년 신유박해로 체포되어 홍주로 압송된 김광옥은 지쳐 쓰러질때까지 매질을 당하면서도 그 용맹함을 드러냈다. 대흥 출신 친척 김정득과 함께 청주로 이송되었다가 다시 한양으로 압송되어 참수형을 선고 받은 그들은 함께 고향으로 내려오면서 갈림길에 이르러 작별을 하였다. "내일 정오, 천국에서 다시 만나세".  들것에 실려 예산 형장으로 가면서도 큰소리로 묵주기도를 바친 그는 형장에 이르러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한 뒤 무릎을 꿇고 큰소리로 기도를 하고는 목침을 가져다 스스로 그 위에 자신의 머리를 뉘였다. 그리고 두 번째 칼날에 목숨을 바쳤다.

 

 

 

 

 

 

 

 

 

- 복자 김광옥이 친척 김정득과 함께 이송되어 형벌을 받은

청주 병영-

 `

 

- 복자 김광옥 안드레아가 참수된 것으로 추정되는 예산 장터(현 예산읍 예산리 상설시장) -

 

 

                                                              

1801년 순교한 부친의 뒤를 이어 아들은 1815년 대구 형장에서 참수

 

 

 

 

 

 

* 김광옥 안드레아가 참수형으로 순교한 후 그의 아들 김희성 프란치스코는모든 재물을 버리고 경상도 일월산에 있는 영양의 곧은장으로 가 살다가 1815년 3월, 을해박해가 일어나자 밀고자에 의해 체포되어 안동 관아로 끌려가 혹독한 형벌을 받고 다시 대구로 압송되어 관원들이 당황할 정도로 항구한 신앙심을 보여주었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아들은 1816년 12월 19일(음력 11월 1일)에 대구에서 참수형으로 순교하였다.

 

                                     - 대구 관덕정 순교 기념관 -

                                                                                                                                              

 

 

- 성 다블뤼 주교의 <조선 주요 순교자 약전>, 김광옥 안드레아 부분 -

 

 

 

- <사학징의> 권1, 각도정법죄인질, 충청도 공주, 김광옥 부분 -

 

* 광옥. 성은 김.

사형 선고문: 사학에 깊이 빠져 직업을 버리고 고향을 떠나 자취를 감췄다. 제멋대로 외워 익히면서 (사학과 관련이 있는) 더러운 물건을 숨겨 두었다. 결코 법을 두려워하지 않고, 십계를 버리기 어렵다고 하면서 스스로 생각하건대 한 번 죽음을 달게 받겠다고 했다. ...... 신유년 7월에 사형을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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