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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 관아터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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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 : 김정득

 

 

대흥 관아터

 

 

 

복자 김정득 베드로가 한양에서 사형 선고를 받고

고향으로 압송되어 참수된 곳

 

 

 

 

- 대흥 관아 아문 -

 

 

 

내일 정오, 천국에서 다시 만나세

 

 

* 1801년 8월 25일 참수형으로 순교한 충청도 홍주 대흥 고을 출신 순교 복자 김정득 베드로.  '대춘'으로도 불리던 그는 1801년 신유박해 때 체포되어 홍주를 거쳐 예산으로 압송되었다. 그를 배교 시키기 위한 어떤 형벌도 하느님을 향한 굳은 마음을 움직일 수 없었다. 친척 김광옥 안드레아와 함께 다시 청주로 이송되어 서로 힘이 되어주며 형벌과 옥중의 고통을 견디어냈다.  그들은 또다시 한양으로 압송되어 고향인 예산과 대흥으로 압송하여 참수형을 받도록 사형 선고를 받았다. 형벌로 걸음을 뗄 수조차 없을 지경이되어 고향으로 내려오면서 헤어질 시간이 되자, 서로 약속이나 한듯이 손을 마주 잡으며 작별인사를 하였다. "내일 정오, 천국에서 다시 만나세".

 

 

 

-  대흥 동헌 -

 

 

 

- 성 다블뤼 주교의 <조선 주요 순교자 약전> 에 수록된 복자 김대춘(정득) 베드로의 내용 일부 -

 

 

 

- <순조실록> 권3, 원년 7월 13일 기록 일부 -

 

 

* 형조에서 아뢰기를, "호서의 김정득, 김광옥 등과 호남의 한정흠, 최여겸, 노목 (김) 천애 등은 터무니없는 말로 그릇되게 하고, 독실하게 믿으며 따라 익혀서 '십계는 버리기 곤란하며, 한 번 죽음을 달갑게 받겠다'고 하였다. 함께 지만을 받은 뒤 각각 해도로 압송하여 사형에 처하소서." 하였다.

 

 

 

 

- <사학징의>에 기록된 각도정법죄인질, 충청도 공주, 김정득과 김광옥에 관한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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